심석희는 오는 22일(한국시간) 오전 1시48분 시작되는 여자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에서 소치 동계올림픽 2관왕에 도전한다. 

지난 18일 열린 예선을 1위로 가뿐하게 통과한 심석희의 전망은 밝다. 현재 1000m에서

심석희의 적수는 없기 때문이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2210085g









나의 갓석희가 1000m 2관왕에 도전합니다.

메달도 좋으나 제발제발제발 다치지만 말고 지금처럼만 달려준다면

고마울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살 어린나이에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엔 

짝짝짝




오늘 전..... 잠 안자고 응원할거에요 홧팅2


전 정말 진지함으로 궁서체로 써야겠어요 

여러분 함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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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심석희 박승희 조해리 김아랑 공상정 선수 

우리나라 쇼트트랙 선수분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하트3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역시 심석희였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에이스다운 질주였다. 그녀의 질주는 오랫동안 '금메달 침묵'이었던 한국대표팀에게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전에 출전해 금메달을 따냈다.

계주의 하이라이트는 심석희의 질주였다. 마지막 2바퀴를 남기고도 2위로 쳐지며 불안감을 남겼던 한국에게 마지막 주자는 심석희가 있었다. 주자를 바꾸는 과정에서 휘청하며 넘어질 뻔했던 심석희는 마지막 반 바퀴를 남기고 바깥쪽으로 치고 올라와 중국선수를 젖히는 ‘소름 돋는 질주’를 선보였다.

라이벌이었던 중국은 심석희를 넘어뜨릴뻔한 장면으로 결국 실격처리당하기도 했다. 이에 자동으로 캐나다가 은메달을, 이탈리아는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지난 11일 이상화가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후 오랜 침묵을 깨고 메달을 따냈다. 







감동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인터넷에서 무한 플레이중




다 필요없음 
우리나라가 최고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이건 개인소장해서 두고 두고 봐야겠어요.. 다들 너무 잘하셨어요






그리고 나의 갓석희 사랑해5







  이 장면은 몇번을 보고 또 봐도 소름끼치는거 같아요  

이 악물고 달리는거 보면서 혼자 마음아파 가지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

오늘부로 갓석희팬 입성

두둥

저와 같이 갓석희 응원하실 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정말 격하게 아껴요 석희짱 

평창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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